봉인된 성인 비디오19 개의 글 중 15 번째 글입니다.

서론 [불황으로 몸살을 앓는 AV업계]


대표적인 연예인 AV 배우 미카미 유아 [三上悠亜], 불법 다운로드로 인한 심각한 매출감소에 직면한 업계는 이제 배우의 이미지로 향후 수익을 계상하고 촬영하는 궁여지책을 면치 못하고 있다.

요사이 불황이라….기획 작품을 팔기가 어려워졌어요

모메이커 사원의 S씨와 술을 마시고 있었을 때, 그는 푸념섞인 말을 내개 전했다. S씨에 의하면 최근 몇년 사이에 팔리는 AV는 연예인 작품과 단체[單体, 전속 배우를 의미한다 – 편집자 註]계만으로, 최근 유저는 AV 여배우의 외형적인 모습만을 보고 구입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한다.

  • 연예인들의 두드러진 AV 진입 현상에 대하여 ▶클릭

연예인 의존 현상은 시청 환경의 변화와도 관계한다. 옛 VHS 시대라면, 빨리 감기를 해도 무리가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있었다. 요컨대 시청자도 인내심이 있던 것이다. 하지만 디지털로 넘어오며 모든 것이 컴퓨터로 재생되자 자극적인 장면만을 골라서 보게된다. 스토리로 승부하는 기획 작품에게 치명타로 작용하는 것이다.

여배우의 모습만으로 매상이 결정된다는 현상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결과적으로 작품의 다양성이 없어져 극히 일부의 AV여배우 밖에 잘나가는 상황이 되어, 업계 축소의 막다른 골목으로 헤매어 버리는 것이다.

그렇다라고는 해도, 인기 기획 작품 시리즈도 존재하고 있다. 『매직 미러호,マジックミラー号』, 『알몸의 대륙,裸の大陸』, 『시간아 멈추어라!,時間よ止まれ!』, 『초네신성아이돌,超ネ申星アイドル』등은 그 발상의 재미가 있어서 유저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연예인을 패러디한 게키니[激似] 장르


SOD가 대박을 친 게키니[激似] 시리즈, 해당 연예인 이름에 O자를 집어넣어 법률상의 문제를 피하고 있다.

또, 최근 몇 년사이 기획 AV에서 특히 히트율이 높은 장르도 있었다. 그것은 게키니[激似] 장르라고 불리고 있는 것이다.[[여기서 게키니[激似] 는 서로 닮았다는 의미로서 일종의 닮은꼴 AV로 생각하는 편이 좋다 – 편집자 註]]

2007년에 SOD로부터 나온 『超激似 上○彩』는 대히트를 거두었는데 이제 메이커는, 동타이틀 『超激似 上○彩』 을 파트 4까지 제작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上○彩 에 한정하지 않고, 동사의 인기 시리즈가 되어 있어요

대식가 연예인 갸루소네[ギャル曽根, 좌측] 을 패러디한 『ギャル糞根 大食いうんこ』 

이런 게키니[激似] 장르 안에는, 강렬한 임펙트를 가지는 작품도 있다. 대식가 연예인 갸루소네[ギャル曽根] 를 닮은 갸루 쿠소네[ギャル糞根] 란 AV 배우가 맛있게 인분을 먹는 『ギャル糞根 大食いうんこ』 란 작품이다. 대식가 캐릭터와 작품 내용이 멋지게 맞물리고 있지만 보는 이는 한정될 것 같다.

20년간 방영한 홈드라마 『이 세상은 도깨비들 뿐, 渡る世間は鬼ばかり』 에 출연한  이즈미 핀코[泉ピン子] 를 패러디 한 『이 세상은 에로뿐 , 渡る世間はエロばかり』

『이 세상은 에로뿐 , 渡る世間はエロばかり』 은 누구나 다 아는 국민 홈드라마를 패러디한 작품으로 출연 여배우는 확실히 이즈미 핀코[泉ピン子 – 가운데의 노할머니를 맡은 배우]를 닮았을지 모르지만 젊은 미인 여배우가 주연을 한 드라마가 아니고 왜 굳이 이런 드라마를 선택했는지, 제작자의 의도를 따지고 묻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성우 나카가와 쇼코[中川翔子, 좌측] 를 패러디한 『超激似!中○翔子』 참고로 나카가와 쇼코[中川翔子]는 엄청난 만화광, 오타쿠 매니아로서 자신의 블로그를 오덕스럽게 꾸미는 것으로 유명하다. 『超激似!中○翔子』 는 저런 오타쿠 성향을 패러디한 것

『超激似!中○翔子』 는 정통 게키니[激似] 장르로서 나카가와 쇼코[中川翔子] 를 닮아 있다고 말하려는 것이라면 본인으로부터 클레임이 올 것 같은 레벨의 여배우가 “이 펜던트는 변신할 때에 중요해” 라고 말하거나 페니스를 보면 “귀여워~” 절정을 맞이할 때는 “싫어-“라고 절규를 외치고 섹스의 중간에도 자신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블로그에 올리는 등 시종일관 쓴웃음이 묻어나는 작품이다.

 

AKB48 맴버와 닮은 코하쿠 우타


AKB48의 맴버 마에다 아츠코 [前田敦子, 좌측] 를 패러디한 『超激似! 前○敦○』 코하쿠 우타[琥珀うた] 는 위 작품으로 SOD 우수 여배우상을 받는 영예를 누린다.

그럼, 현재, 가장 구매자의 관심을 당기는 인기 탤런트는 누구인 것인가. 연예계를 바라보면, 그 필두로 「AKB48 – 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 밖에 없을 것이다. 2010년 이후, 그녀들의 인기를 추적하듯이 AV업계에 있어서도 많은 「AKB 패러디 AV」가 릴리스 되었다.

그 궤도에 올라 일약, 인기를 획득했던 것이 마에다 아츠코[前田敦子] 를 닮은 코하쿠 우타[琥珀うた]라는 AV여배우이다. 

2011년, 나는 「SOD 대상」의 수상식을 취재했을 때, 회장에서 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한 코하쿠 우타[琥珀うた] 와 만났다. AV계를 대표하는 전속 여배우 틈바구니 속에서 「게키니, 激似」 장르로 이름을 떨친 기획 단체계[[기획 단체 계열이란 이른바 키카탄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속 배우보다 등급은 낮지만 충분히 혼자서도 성과를 발휘할 수 있는 레벨을 의미한다 – 편집자 註]]의 그녀가 이 자리에 섞이고 있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

촬영중, 우연히 감독과 프로듀서가 마에다 아츠코를 닮았다고 말했어요 거기서 『超激似! 前○敦○』 에 출연하게 되어 SOD기획부문에서도 1위를 획득하였죠 (코하쿠 우타)

그 후, 코하쿠 우타[琥珀うた]는, 『국민적 아이돌 유닛, 国民的アイドルユニット』이나 『게키니! 선발! 연예인 레즈비언, 激似! 選抜!芸能人レズ』등, 많은 AKB 패러디 시리즈에 출연. 마에다 아츠코[前田敦子] 를 꼭 닮은 용모의 지위를 부동의 것으로 한다. 이 국민적 시리즈는, AKB만이 가능한 총선거나 악수회 따위를 재료로 한 구성이 되고 있어, 꽤 재미있는 작품으로 완성되고 있다.

 

세간의 화제거리가 된 패러디 동영상


AKB48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PVをパロったAV
100만 조회수를 기록한 AKB48 패러디 영상

AKB48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PVをパロったAV

그리고, AV를 구입하지 않는 층의 관심도 당겼던 것이, AKB의 대히트곡 「헤비 로테이션」의 패러디 PV였다. 이 시리즈의 오프닝에서는, 코하쿠 우타[琥珀うた]를 시작으로 AKB의 3명과 닮은 여배우들이, 패러디곡에 맞추어 노래와 춤을 피로[披露]. 그것이 동영상 사이트의 「YouTube」등에도 업로드 되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것이다. 코하쿠 우타[琥珀うた] 소속사의 사장은, 그 뒤편을 말해 주었다.

그 PV영상은 안무가를 불러 연습하고 있었어요. 한 번, 대만 텔레비젼으로 AKB를 소개할 때, 잘못해 그 영상이 흐른 것이에요. 그것도 꽤 넷상에서 화제가 되었어요 (사장)

게키니 [激似]에 나오고나서 AKB를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대체로 안무는 춤출 수 있어요. 밤에 방에서 연습하고 있네요. 최근에는 거리에서 걷고 있어도, 『아, 마에다 아츠코의 사람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되었어요 (코하쿠 우타)

코하쿠 우타[琥珀うた]는 쾌활하게 말했다. 향후, 더욱 재주를 닦으면, AV의 테두리를 넘어 마에다 아츠코[前田敦子]를 닮은 모방 연예인으로서도 활약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와지리 에리카의 “베쯔니 사건”


연예인 사와지리 에리카[沢尻 エリカ]의 싹수없는 행동을 패러디한 AV 『에리카님, エリカ様』

게키니[激似] 장르는, 타이틀이 「마에○ 아츠○」처럼 이름을 공란처리로 하였다. 이것이 법률상의 방어책인 것임은 짐작되지만, 권리 관계에 자세한 변호사 S씨에게 문의해 보았다.

비록 공란처리 하고 있어도, 그 모델 본인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라면, 초상권의 침해 따위를 주장할 수가 있지만 개인적인 견해로서는 “본인이 아님을 확실히 알 수 있는 형태” 로 상품으로 하고 있다면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모델이 된 연예인에겐 썩 불쾌한 얘기일 수 있지만 법률상으로는 문제없다. 그러나 조사해 보니, 이 게키니[激似] AV안에도 예외적으로 봉인된 작품이 있었다.

2007년 9월 8일, 사와지리 에리카[沢尻 エリカ]는 영화 『클로즈드노트』의 무대 인사에 등장했다. 그 날의 사와지리[沢尻]는, 사회자의 질문에 대해 무성의인 태도를 관철해, 질문받았을 때, 다만 한 마디,

“베쯔니(별로)” 

라고 무뚝뚝하게 대답했다.[[참고로 저 “베쯔니” 사건은 아주 유명한 사건으로 더 심각한 것은 눈물의 사과회견마저도 귀찮은데 강요에 의해 연기를 한 것이라고… – 편집자 註]]

 

사와지리 에리카를 패러디하다


AV업계가 이런 괜찮은 소재를 놓칠리가 없었다. 사와지리의 게키니[激似] AV 작품 2개가 거의 때를 같이 해 릴리스 되는 일이 된 것이다.

이 2 작품은 매스컴의 주목도 모아, 발매 전부터 주간지나 스포츠잡지 따위에서도 집어올려지지만, 발매 직전에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판매 정지가 된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사와지리 에리카[沢尻 エリカ] 와 닮은 나츠카와 루이[夏川るい]는 이 『에리카님, エリカ様』에서는, 당시의 용모로 변장해 완전한 사와지리[沢尻]가 되어 연기하고 있었다.

세상을 시끄럽게 한 영화 『클로즈드노트』의 무대 인사에서 시작된다. 여성 인터뷰어는 단상에 서는 에리카님에게 물어 본다.

 

Q. 인상깊었던 장면은 어디입니까?

A. 특별히…

Q. 스탭에게 쿠키를 구웠다고 했습니다만 어떤 생각으로 쿠키를 구웠는지 가르쳐주시겠습니까?

A. 베쯔니 [별로…]

에리카 님은 그렇게 대답하자 쓸데없는 말을 묻지 말라는 듯이 질문자를 노려본다. 그 후, 귀가한 에리카님은, 소파에 거만을 떨면서 푸념을 흘렸다. 그런 에리카님의 옆에는, 하인과 같이 정좌하고 있는 매니저가 있었다. 그녀는 매니저에게 향해, 자신의 가슴을 비비도록 명령했다. 매니저는 주뼛주뼛 손을 뻗는다.

Q. 기분이 좋습니까?

A. 베쯔니 (별로)…..

Q. 저기, 키스 해요

Q. (키스를 한 후) 그……… 키스는 어떻습니까?

A. 베쯔니(별로)….

이쯤되면 이미 콩트다. 그 후, 매니저는 에리카님에게 명령되는 대로 성행위에 이르러, 감상을 물어 보지만, 역시, 되돌아 온 말은 역시

A. 베쯔니(별로)….

봉인된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 되고 있던 것은, 아주 일부 뿐이었지만, 여배우의 닮음 정도나 명연기, 정교하게 만들어진 무대 세트, 대본의 재미 따위 등 어떤 것을 취해도 높은 수준의 마무리다. 판매 중지가 된 것은 유감이라 밖에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종전의 변호사에 해당 동영상의 URL를 보낸 다음 재차 물어 보면, 다음과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음, 얼굴이 똑같고 의상, 머리형, 메이크업도 전부 같고 무대인사 장면이나 CM의 재현, 나아가 타이틀 제목까지 『에리카님』 인 걸 생각하면 초상권 침해가 될 소지가 충분합니다

듣고보니, 에리카님의 경우는, CM이나 무대인사 등 카피하는 씬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오히려 너무 훌륭하게 원작과 닮은 것이 문제였던 것인가?

『에리카님, エリカ様, 제작사 – 리얼워크스, 제작년도 – 2008』

 

『위 글은 이가와 요오지[井川楊枝] 씨의 봉인된 성인 비디오 [封印されたアダルトビデオ] 16편을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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