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내가 암에 걸렸음을 알아챘어 [3부]

가족들이 내가 암에 걸렸음을 알아챘어 [3부]

엄마에게 뭐라고 말해야 괜찮을까...  나를 제일 응원해 주고 있는 어머니. 마스캇트의 라이브도 거의 보러 와 주었고, 파이널 투어도 기대해 주고 ...
절대 오빠의 죽음을 헛되이 만들지 않겠어 [11부]

절대 오빠의 죽음을 헛되이 만들지 않겠어 [11부]

오빠의 시신을 장례지내다 혼란스러운 머리에 우선 떠오른 것은 (절대 엄마에게는 말할 수 없다) 는 것이었습니다. 떨리는 손으로 우선 전화를 한 ...
가슴이 커서 곧잘 성희롱 당했던 중학교 시절 [7부]

가슴이 커서 곧잘 성희롱 당했던 중학교 시절 [7부]

중학교 시절의 나 소학교 졸업 후엔 집으로부터 도보로 20분 거리에 있는 중학교에 다녔습니다. 아케이드거리나 백화점 따위가 점재하는 타카사키[高崎市]의 중심부입니다. 우리 ...
불쾌하게 끝난 첫 섹스와 마지막 수학여행 [8부]

불쾌하게 끝난 첫 섹스와 마지막 수학여행 [8부]

바람둥이에게 껌뻑 홀리다 중 3의 1 학기의 일이었습니다. 역앞의 게임센터에서 여느 때처럼 스티커 사진이나 인형뽑기로 놀고 있던 나의 눈에 뛰어들어 ...
갑작스러운 오빠의 투신자살 소식 [10부]

갑작스러운 오빠의 투신자살 소식 [10부]

부모님과의 트러블로 가출을 하다 사야카, 너의 아버지는 혹시 야쿠자야? 음... 겉모습은 그럴지 모르지만 달라 장사가 순조로웠던 무렵의 아버지는, 펀치 파마로 ...
이상증후군에 따른 난소암의 발병 [1부]

이상증후군에 따른 난소암의 발병 [1부]

몸에서 들려오는 이변의 소식 뭐랄까 최근 들어 설사가 계속되는구나..... 2012년 연말, 느긋하게 부모와 자식끼리만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나는 어머니에게 몸이 ...
유년시절 ② - 활발하고 명랑했던 소학교 시절의 나 [6부]

유년시절 ② – 활발하고 명랑했던 소학교 시절의 나 [6부]

아버지를 위해 열심히 달렸어 5 학년때, 처음으로 아버지가 응원하러 와 준 오래 달리기는 잊을 수 없습니다. 오래 달리기는 매년 치르는 ...
난소 및 자궁 적출 수술을 받다 [4부]

난소 및 자궁 적출 수술을 받다 [4부]

2월 1일의 고지일로부터 폭풍과 같이 지나가 가는 시간....... 불안이나 공포가 항상 따라다니다가, 한밤중에 갑자기 눈이 떠져 정신적으로 몰리는 날들이 계속 ...
유년시절 ① - 술집을 운영했던 부모님과 행복했던 추억들 [5부]

유년시절 ① – 술집을 운영했던 부모님과 행복했던 추억들 [5부]

군마현 다카사키시에서 성장했습니다 내가 태어난 것은 군마현[群馬県] 다카사키시[高崎市]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10살 연상의 언니와 7살 연상의 오빠, 그리고 막내의 나,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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