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배우 아야카 유메는 도쿄 출신의 기획 배우이다. 2007년에서 2010년까지 약 3년간 활동했으며 풍속계에 나름 발이 넓은지 과거 경력을 추적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신주쿠, 롯폰기, 긴자 를 무대로 활동한 것으로 추측되며 영상에 의하면 꽤 어렸을 때부터 이쪽 업계에 종사한듯 한데 갸루계 넘버 원이 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며 AV에 데뷔하게 되었다.

 

최근 공개된 근황


성형 이전의 모습

특히 필자가 충격을 받은 것은 이 배우의 최근 근황을 한 호스트바 정보 사이트에서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 되었는데 성형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과 빵빵해진 가슴에 눈길이 갔다.

활동 당시 항상 바스트가 받혀주지 않는 것 같아 좋은 몸매가 부각이 되질 않는 것 같아 늘 아쉬웠는데 그 동안 벌어둔 성형으로 이를 극복했다. 과도한 성형으로 순간 얼굴을 못알아 볼뻔했지만 과거 원형을 어렴풋이 발견할 뿐이다.[[http://www.instagram.com/ayapu826/ 에서 출처함]]

특히 클럽에 자주 놀아본 솜씨인지 댄스도 곧잘 추는 편인데 당시엔 이런 영상이 이미지 비디오로 발매가 되기도 하였다. 과거에 태닝과 갸루로 점철된 스타일을 고수했다면 지금은 많이 완화된 편 실제 인스타에 들어가면 온갖 명품 악세사리와 고급진 물건들이 보이는데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실제 감추어진 내부를 들어다보면 풍속녀의 삶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성형으로 본질은 숨길 수 없다


성형 이후의 모습

무슨 생각인지 AV 로 활동했던 당시 사진을 가지고 와서 과거의 자신을 셀프 인증하는 대범함을 보이고 있다.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 마인드인가?

필자가 출처를 공개한 아이카 유메의 현재 인스타그램은 비공개와 공개를 번갈아가며 상태가 바뀌고 있는데 정보를 입수했던 당시 풍속 사이트에 의하면 긴자의 어느 한 호스트 남성과 애인 사이라느니 이 바닥에서도 가끔 모습을 드러내는 것 같다. 

어찌되었건 과도한 성형으로 과거의 흔적을 찾아볼래야 볼 수가 없으나 변화된 얼굴과 커진 젖가슴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감상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하다.

 

동의어:
彩花ゆ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