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바 쿠루미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활동한 무디즈에서 데뷔한 전직 치어리더 출신의 근육질 AV 배우 이다. 현역 활동 기간에는 부업으로 풍속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으며 치어리더를 할 정도로 운동신경이 뛰어나기에 매 작품마다 스포츠 웨어, 복근 AV 배우로서의 피트니스 패티시즘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https://www.cityheaven.net/aichi/A2301/A230104/happiness-vip/girlid-8287940/#menus 참조]] 

 

강간당한 유년시절, 트라우마에 사로잡히다.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는 전직 치어리더 출신이다

에이즈 성병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어 여성을 위해 힘이 되고 싶은 일심으로 어덜트 업계에 들어갔다. (위키 백과)

도대체 AV가 에이즈와 무슨 관계가 있길래 이런 터무니없는 설명이 위키 백과에 기재되어있는지 의문이지만 우연히 감독 토지로와 나눈 인터뷰 배경을 보니 다음과 같은 놀라운 얘기가 적혀있었다.[[http://blog.livedoor.jp/dogma_report/432-ddt332/ 참조]]

“….근처에 알고 지내던 오빠에게 3살 무렵 강간을 당했다. 5살까지 반복되었으며 펠라치오와 성기를 잡혀야만 했다 보통 AV 배우에게 강간이나 근친상간은 많이 있던 얘기지만 3살이라는 인격도 형성되지 않은 유아기에 성행위를 당했다는 이야기는 토지로도 처음으로 들었다 더 놀라운 것은 싫은 기억은 아니고 그 오빠의 일도 싫지 않았다고 말하는 사실이다 물론 유년기의 쿠루미에겐 섹스란 의식은 없었다.

다만 성기가 교합하던 기억은 선명하게 남아있다. 그것이 성장하고 나서도 보통 섹스보다 기분이 좋은 이미지가 남아있다. 그것은 유아기의 성적 트라우마일지도 모르겠지만…”

  • 토지로 :  그럼 친친 (남자 성기) 으 로 갈 수 있는거야?
  • 쿠루미 :  없네요 자위로만 갈 수 있습니다.
  • 토지로 :  꿈은 실현된것인가? 실제 AV 촬영을 하면서 갈 수 있게 된거야?
  • 쿠루미 :  그다지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너무 기대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생각만큼 기분좋지 않았다.

 

불쾌한 섹스의 기억과 불감증


” PTSD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정도의 위험한 체험인데, 그녀는 그것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 속에 가둬 버렸다. 그 봉인된 추억이 현장에서 겨우 풀어진 것이다 “

 

요약하자면 어린시절의 강간당한 트라우마로 인해 현재까지 잠복된 불감증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쿠루미가 AV에 들어간 계기는 남배우와 섹스를 하면서 제대로 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도 없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섹스를 해도 그것은 연기에 지나지 않았고 이런 잠복된 성은 일상생활에 까지 연결되어 고초를 겪게되는 것이다.

인터뷰 말미엔 토지로가 특유의 하드코어 SM을 통해 과거의 기억하고 싶지 않은 봉인된 섹스를 해제하여 트라우마를 직접 대면하게끔 만들었다는 설명이 있다.

즉 본인에겐 상처로 남은 것을 억지로 아름다운 추억으로 미화시켜 외면하던 것을 현장에서 풀어주었다는 것이다.

토지로는 이것을 사이코 테라피 (정신요법) 이라 칭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토지로의 주관적 해석일 뿐 여배우를 극단으로 몰아 도리어 상처받은 기억을 회상시키는 이런 행위가 과연 치료라 부를만한 가치가 있을지는 의문이다.

 

갤러리


공중재비로 무술을 선보이는 와카바 쿠루미
ATID-167 맛보기

공중재비로 무술을 선보이는 와카바 쿠루미

 

동의어:
若葉くる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