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사키 는 야마구치 현 출신의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약 3년간 활동한 기획 배우이다. G컵 가슴과 슬림한 개미허리로 유명하며 AV 데뷔 전에는 동양 쇼 극장에서 활동한 스트리퍼였다.

[[1964년에 개관된 유서깊은 스트립극장, AV배우들이 많이 겨쳐간 곳으로 유명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오 유키코가 공연했었고 스즈키 마나미, 아야세 미나미 등이 투잡을 뛰기도 했다.다만 츠지 사키 가 당시 공연한 사진자료는 아쉽게도 남아있지 않은데 2007년 공연 관람표를 입수해 그녀가 출연한 흔적을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키카탄으로 활동


팬 사인회에서 발췌

AV에 데뷔한 이후로 수 많은 다작을 했으나 [[단기간에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다작이기에]]스캇물, 하드코어의 비중은 적고 대체로 소프트한 것이 특징이다. 주로 교복이나 메이드 복을 입은 코스프레 물에 출연을 많이 했고 레즈물도 상당한 편, 보통 표지란게 포토샵의 힘을 빌려 포장을 하는 편이지만 저 종이장과 같은 가느다란 허리는 절대 과장이 아닌 진실이다.

 

대단한 몸매의 소유자


G컵 바스트를 지녔으며 피부가 하얗다. 사진상으로도 장골이 상당히 넓은 축에 속한다 골반이 확연이 크다

이 배우가 은퇴한지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아직까지 매니아 층에서 회자되는 이유는 G컵 바스트에 뛰어난 골반 때문일 것이다. 전형적인 골반 미인이 가지는 훌륭한 비율로 아예 상의를 탈의한 전신샷에 섹시함을 어필하는 표지가 많은 편이다.

특히 뭔가 맹해 보이는 얼굴에서 풍기는 백치미까지 딸려 유달리 교복이나 부르마를 입는 기획물이 다수를 차지하고 뭔가 청순함을 강조하려는 성향이 있었다.

引退後、地元に戻り母親業をしているようだ。-위키 백과-

은퇴 이후로 무엇을 하는지는 알 길이 없으나 현지로 돌아가 아이를 낳고 어머니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지만 무엇을 출처로 이런 설명이 쓰여있는지 관련 자료를 확인할 길이 없기에 현재로선 신뢰할 근거는 없어보인다.

 

 

동의어:
辻さき, Tsuji Saki